짧은 근무기간동안 우체국예금·보험금융 디지털서비스 향상을 위해 함께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2년 남짓 은퇴까지 더욱 조직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으며 은퇴 후에는 그동안 보내준 따뜻한 열정을 후배님께 정중히 나누겠습니다.
50 知天命, 60 耳順, 70 古稀, 해가 지날수록 좋아지는 것은 공자와 같은 성인의 얘기일까? 몸은 늙지만 마음은 늙을 일이 없다. 마음이 늙고 병든다는 것은 신체의 일부분인 뇌의 쇠퇴에 따른 신체의 노화현상일 뿐!! 오랫동안 반복되고 누적된 생각의 중독에서 벗어날 때, 그때 비로소 마음은 늙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굶지 않고 지금껏 잘 살 수 있게 도와준 회사에 감사한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합니다!
2000년 8월부터 금융원 보험전문가로 근무하면서 자부심을 느끼면서 살았습니다. 또한 금융원은 나의 제일 큰 버팀목이었습니다. “축적의 힘”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오랜 세월 보험전문가라는 축적된 시간은 뿌리가 단단한 나무로 지탱할 수 있는 원동력 되었습니다. 금융원은 전문가 집단입니다. 우리 모두 업계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하나하나가 되길 바랍니다.
처음 회사에 출근을 한 날 저녁, 취직을 축하한다며 모인 친구들의 축하주에 다음날 종일 졸다 혼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지급심사 담당 시절 보험약관을 집에 가져가 아내와 함께 공부했던 일, 조사출장 후 돌아오던 길에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날 뻔했던 일, 민원송무 담당시절 민원인들을 만나며 설득하고 고민했던 일, 고객센터 시절 저에게 전해진 수백 장의 헌혈증 등 모두 저에게는 값진 경험이었고 좌충우돌하며 함께 해준 동료와 후배들, 지도해 주었던 선배님들 이들과의 소통과 협력은 저에게 무엇보다 값진 자산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전과 기회가 있겠지만 계속 배우고, 성장하며 발전해 나가는 선배의 모습을 지킬 것입니다. 후배님들은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특히 신입직원들),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 모든 여정을 가능하게 해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남은 시간도 계속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 인생에서 잘한 결정 중 하나는 우체국금융개발원 입사입니다. 20년이라는 세월을 돌이켜 보니 금융원은 저에게 자녀 같고, 친구 같고, 한편으로는 애인 같은 그런 존재였습니다. 저의 20대, 30대 …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에 금융원이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그래 왔고 노력은 반드시 기회로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고, 후배들도 노력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20년 6개월 동안 금융원 소속원으로 우체국보험회계 업무 토대를 마련하였고 금융원의 회계업무도 수행했으며 ’22년부터는 고객센터(보험, 예금)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성장과 발전을 해왔습니다.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직장생활은 과거의 영광에 멈추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에 변화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원 가족 모두 한해 한해 거듭할수록 성장·발전하면서 더 나은 “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니 지나간 것은 바람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한 책임감, 그리고 회사의 매력으로 20년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의 안전과 안정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자부심이자 만족감이었으며, 항상 변화와 도전이 가득한 환경에서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 새로운 기술과 제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현장에서 적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기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 처음 회사에 발을 들였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주위에 좋은 선·후배님이 늘 함께했기에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금융원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금융원과 함께한 지난 10년은 인생의 소중한 한 페이지로 남았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은 더 도전적이고 성실하게 써 내려가겠습니다.
지난 10년 동안의 금융원 생활은 제게 큰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였습니다. 다양한 업무와 팀워크 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배움과 성장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또한 금융원과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작년에 봤던 벚꽃을 올해 다시 보는 순간 1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감을 체감합니다. 1년 동안 많은 분 덕분에 빠르게 회사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새롭게 회사에 오는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제가 우체국금융개발원 안에서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처음 접하는 업무를 하면서 실수도 많이 했지만 많은 분의 격려 속에 발전해왔습니다. 이러한 발판을 토대로 계속해서 전문성을 키우고 도전하여 신뢰받는 직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첫 출근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업무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 있어 여러 가지 많은 부분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금융원에서의 지난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던 시작점. 하지만 선배들 덕에 긴장은 조금 뒤로 하고, 자기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일에 치여 사는 순간에도 추억을 만들어주시는 금융원 가족들. 앞으로 안주하지 않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지속하며, 인정받는 일원이 되겠습니다.
일반심사팀, 실손심사팀에서 일을 하며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선배님들과, 동기들로 인해 민원인을 상대한 이후에도 잘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며 다양한 업무와 활동을 하며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2년 10월에 입사하여 멘토 선배님께 청약 업무를 배운 지 어느새 1년이 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게 아쉽지만 하나하나 알려주신 멘토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저도 신입사원분께 업무와 회사생활 모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처음 면접 본 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렵다 힘들다 투정도 부렸지만, 지금은 우체국금융개발원의 한 일원으로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뿌듯합니다. 이제는 앞장서서 끌어줄 수 있는 좋은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