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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담당관제’ 도입

    2024년 3월 14일 PoSID AI담당관 위촉장 수여식을 시행했다. 초거대 AI가 산업 전반에 적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혁신 기술을 이해하고 기관의 고유 업무에 적용하는 보편적 역량 강화를 위해 AI담당관제를 도입하게 되었으며, AI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두 달 과정의 전문교육이 시행될 예정이다.
    우체국금융개발원 관계자는 “AI담당관제 도입은 금융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AI기술 투자를 통해 금융원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2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과 봉사활동 협약 체결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지난 3월 6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우체국공익재단(이사장 박종석)과 ‘우체국 공적역할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 ‘지역사회공헌’을 기관 사회공헌활동의 중점과제로 추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상생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고유 업무와 연계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발굴·추진하여 금융 공공기관으로서 ESG경영을 선도하고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3

    제2기 조직문화혁신단 발대식 개최

    제2기 조직문화혁신단은 임직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단원들은 5개 분과(업무 · 인사 · 일생활균형 · 인권 · ESG혁신)로 활동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유대선 원장은 “단원들이 동기부여 기반으로 조직문화혁신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앞으로도 조직문화혁신단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확대하여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4

    2024년 PoSiD 데이터 역량강화 전문교육 실시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지난 2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과정은 조직 내 데이터 기반 업무문화를 정착시키고, 실무자들의 분석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형 실습교육으로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사전에 데이터분석 주제 및 보유 데이터 정보 등 분석 기획서를 신청받았으며, 경영, 예금, 보험 전 분야에서 22명의 임직원이 선정되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직원들의 강의 만족도가 높은 수준이었으며, 추가 교육에 대한 수요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앞으로 업무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분석환경을 개선하고, 사내 데이터 공모전 실시, 데이터 심화교육 확대, 전문인력 충원 등 조직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5

    2024년 설 명절 맞이 지역사회 사랑 나눔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설 명절을 맞아 노동조합과 함께 지난 2월 5일과 6일 차례로 영등포구청 및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전개하였다. 금융원은 구청-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직원 성금(3,300천원)과 위문물품(1,000천원 상당)을 지역 취약계층(영등포구민) 및 복지시설(구립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에 후원하였다. 금융원 4개 지사(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서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성금(2,000천원)을 전달해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였다. 유대선 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금융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6

    우체국금융개발원, 기관장 주재 청렴윤리 리더십 특강 실시

    원장 유대선은 지난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본사 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청렴·윤리 리더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모두가 발전하기 위한 나의 생각”을 주제로 세대간 문화충돌에 의한 갑질발생 예방과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 방안에 대하여 기관장이 직접 교육함으로써 임직원의 올바른 윤리의식 확립에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 7

    갑진년 새해 맞아 현충원 참배

    2024년 1월 2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충원에서 유대선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배를 했다. 참배단은 분향 후 묵념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표했다. 유대선 원장은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매년 새해를 맞아 현충원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있다.

  • 8

    우체국금융개발원 직원 충남도지사에게 “노인범죄 예방 유공” 표창장 수여 받아

    12월 31일, 우체국금융개발원 김란영 과장은 노인범죄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기여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로부터 “보이스피싱 예방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충청남도와는 ’21년도 “찾아가는 노인재산지킴이”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 방문교육 및 대한노인회 협약 체결 등 고령층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우체국금융개발원 금융고객실에서는 금융소외계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금융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급정지 등록부터 피해금 환급까지 사후 구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 9

    노사가 함께하는 ‘PoSID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 개최

    우체국금융개발원은 2023년 12월 22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직원 가족을 포함하여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반죽을 하고 빵을 구워 200여 개의 따뜻한 빵을 만들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 최해송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노사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10

    직원 자녀 초청 행사 개최

    2023년 12월 21일 직원 자녀들을 초청하여 ‘2023년 PoSID 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0명의 직원 자녀들이 참여하여 원장실 및 사무실 체험, 우체국체험, 어린이 기초 금융교실,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현장 학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참여한 직원 자녀들은 “평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라고 말하며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가정양립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가족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 11

    한경국립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12월 13일 영등포구 본사에서 한경국립대학교와 ‘장애학생 진로 및 취업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 인력 채용 기회 제공 △맞춤형 장애학생 교육과정 프로그램 운영 △장애학생 현장 견학 등을 상호 유기적으로 협조 및 추진할 계획이다. 유대선 원장은 “장애인 적합 직종 개발과 맞춤형 교육 실시를 통하여 채용 전후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 학생 취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업무에서도 두 기관이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12

    2023년 보험조사 우수사례 경연대회 성공적 개최

    2023년 12월 5일 서울영등포우체국 4층 대강당에서 보험조사 우수사례 경연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보험조사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보험사고조사 및 특별·기획조사 업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여 조사 업무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혁신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보험사고분야 최우수상은 광주심사조사팀 김광현 대리로 환자의 의무기록지 조작 혐의를 확인하여, 현재 경찰서에서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다. 보험사기분야 최우수상은 특별조사팀 심지은 과장으로 의료기관과 브로커가 연루되어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편취한 사례를 적발하였다. 외부인사로 참석한 우정사업본부 보험개발심사과 김수천 과장과 내부인사로 참석한 최정규 보험사업처장은 “사고조사 담당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며, 우체국보험이 국영보험으로 항상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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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국대한민국엄마보험’ 출시

    우체국금융개발원 보험상품개발팀은 지난 23년 11월 24일 저출산 시대에 대비한 ‘우체국대한민국엄마보험’을 출시하였다. 대한민국엄마보험은 자녀의 희귀질환을 만 9세까지, 산모의 임신성 당뇨 등 주요 임신 질환을 분만 시까지 무료로 보장하며, 가입대상은 17~45세의 임신 22주 이내 임산부와 태아다. ‘대한민국엄마보험’은 출시 이후 32,918건이(’24.3.27 기준) 판매되었으며, 이는 일 평균 263건으로 23년도 일 평균 출생아의 42%의 수준이다. 보험상품개발팀은 ‘우체국대한민국엄마보험’을 통해 저출산 문제해결 및 우체국보험의 공적역할 강화에 기여하였으며, 앞으로도 국영보험으로써 공익을 위한 보험개발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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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지급심사실 우수심사자의 날 개최

    지급심사실은 지난 11월 16일 2023년 한 해 동안 고생한 심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우수 심사자의 날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32명의 업무 우수자가 선정되어 포상을 받았으며 심사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단체 영화관람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심사 업무의 동기부여는 물론 심사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급심사실은 앞으로도 심사자의 노력에 대하여 응원과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